농구 풋워크 훈련

트리플 스렛과 잽 스텝

트리플 스렛은 공을 받을 때의 기본자세로, 슛, 패스, 돌파를 모두 할 수 있는 자세예요. 이 훈련에서는 잽 스텝을 더해 수비가 먼저 움직이게 만들어요.

교정공을 잡은 뒤 멈춰 버리기, 첫 스텝에서 트래블링

  • 혼자
  • 10분
  • 8~18세
  • 주 4회
훈련 클립1:29
영상: YouTube Jr. NBA Jr. WNBA

영상 시범에는 의자도 골대도 나오지 않아요. 의자를 수비수 삼아 세워 두고, 매번 슛이나 레이업으로 마무리하세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8~18세
시간
10분
횟수
10개씩 3세트(잽 앤 슛, 잽 앤 고, 그다음 섞어서), 일주일에 3–5일
준비물
  • 농구공(11세까지 5호, 12–13세와 14세 이상 여자 선수는 6호, 14세 이상 남자 선수는 7호)
  • 수비수 역할을 할 의자나 콘
  • 골대(없으면 슛 동작만 하고 점프 스톱으로 마무리)

훈련 방법

  1. 1

    골대에서 7걸음(약 4.3m) 떨어진 엘보에 의자를 놓아요. 의자 뒤로 3걸음(약 1.8m) 떨어진 곳에 서요.

  2. 2

    백스핀을 걸어 공을 앞으로 던지고 점프 스톱으로 잡아요. 공은 엉덩이 옆에, 무릎은 굽히고, 눈은 림을 봐요.

  3. 3

    왼발을 축발로 두고(왼손잡이는 오른발), 다른 발로 의자를 향해 반걸음 짧게 잽 스텝을 밟아요.

  4. 4

    잽 앤 슛 10개, 잽 앤 고 10개(의자 옆으로 길게 한 걸음 나가 레이업까지 드라이브), 그다음 섞어서 10개 해요.

  5. 5

    공이 손을 떠날 때까지 축발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성공으로 세요. 30개 중 성공한 개수를 기록해요.

코칭 포인트

  • 공은 엉덩이 옆.
  • 잽은 짧게, 출발은 길게.
  • 공 먼저, 축발은 그다음.

잘된 동작은 이래요

낮은 자세로 균형 있게 잡고, 잽은 짧고 날카롭게 밟고, 공이 손을 떠날 때까지 축발을 그대로 둬요.

안전 수칙

드리블은 평평하고 마른 바닥에서만, 주차된 차와 떨어진 곳에서 해요. 도로에서는 절대 하지 마세요. 발 쪽으로 넘어지지 않는 튼튼한 의자나 콘을 쓰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트리플 스렛 자세를 잡으면 수비수가 다음 동작을 예측하기 어렵고, 잽 스텝을 쓰면 수비수가 먼저 반응하게 돼요. 어린 선수들은 대부분 공을 잡자마자 바로 드리블부터 해요. 이 훈련으로 수비수를 읽는 법과 트래블링 없이 첫발을 내딛는 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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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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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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