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방법
- 1
팔 돌리기와 K 드릴로 몸을 풀어요.
- 2
투수판 3걸음 뒤에서 두 발을 모으고 목표를 바라보며 서요.
- 3
오른발, 왼발, 오른발 순서로 걸어요(왼손 투수는 왼발, 오른발, 왼발). 첫 걸음에 두 손을 모으고, 두 번째 걸음에 손을 들어요.
- 4
세 번째 걸음에 축발로 투수판을 밟아 발끝이 투수판 앞쪽 끝에 걸치게 하고, 멈추지 말고 바로 윈드밀 동작으로 이어 가요.
- 5
80% 힘으로 6개, 전력으로 6개를 던져요. 12개 중 목표에 들어간 공을 모두 세어요.
코칭 포인트
- 걷고, 걷고, 딛고, 던져요.
- 둘에 손을 위로.
- 길게 밀고 나가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투수판에서 멈추지 않고 한 동작으로 이어지고, 보폭이 길고, 전력으로 던져도 공이 목표 근처로 가요.
안전 수칙
걸어 들어가며 던지는 공도 모두 한 번의 투구라서 그날 투구 수에 포함돼요. 나이별 투구 제한: 8~10세는 하루 최대 50개, 11~12세는 최대 65개, 13~14세는 최대 80개예요. 경기나 대회 다음 날에는 전력 투구 세트를 건너뛰고, 팔이나 어깨가 아프면 바로 멈춰요. 투수 코치에게 배우고 있다면 코치의 지도를 따라 주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걸어 들어가며 던지면 추진력이 생겨서 다리가 더 많은 일을 해요. 대부분의 투수가 투수판에서 던지기 전에 몸풀기 마지막 단계로 하는 훈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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