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투구 훈련

걸어 들어가며 던지는 투구 훈련

초보자를 위한 소프트볼 투구 훈련이에요. 2~3걸음 걸어 들어가 투수판을 밟고 윈드밀 투구를 끝까지 던져요.

교정투수판을 약하게 차고 나가는 것, 팔로만 던지는 뻣뻣한 동작

  • 혼자
  • 10분
  • 9~18세
  • 주 3회
훈련 클립1:10
영상: YouTube Team Express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9~18세
시간
10분
횟수
K 드릴 후 걸어 들어가며 12개: 80% 힘으로 6개, 전력으로 6개
준비물
  • 소프트볼
  • 글러브
  • 투구 네트 또는 포수
  • 투수판 또는 땅에 그은 선

훈련 방법

  1. 1

    팔 돌리기와 K 드릴로 몸을 풀어요.

  2. 2

    투수판 3걸음 뒤에서 두 발을 모으고 목표를 바라보며 서요.

  3. 3

    오른발, 왼발, 오른발 순서로 걸어요(왼손 투수는 왼발, 오른발, 왼발). 첫 걸음에 두 손을 모으고, 두 번째 걸음에 손을 들어요.

  4. 4

    세 번째 걸음에 축발로 투수판을 밟아 발끝이 투수판 앞쪽 끝에 걸치게 하고, 멈추지 말고 바로 윈드밀 동작으로 이어 가요.

  5. 5

    80% 힘으로 6개, 전력으로 6개를 던져요. 12개 중 목표에 들어간 공을 모두 세어요.

코칭 포인트

  • 걷고, 걷고, 딛고, 던져요.
  • 둘에 손을 위로.
  • 길게 밀고 나가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투수판에서 멈추지 않고 한 동작으로 이어지고, 보폭이 길고, 전력으로 던져도 공이 목표 근처로 가요.

안전 수칙

걸어 들어가며 던지는 공도 모두 한 번의 투구라서 그날 투구 수에 포함돼요. 나이별 투구 제한: 8~10세는 하루 최대 50개, 11~12세는 최대 65개, 13~14세는 최대 80개예요. 경기나 대회 다음 날에는 전력 투구 세트를 건너뛰고, 팔이나 어깨가 아프면 바로 멈춰요. 투수 코치에게 배우고 있다면 코치의 지도를 따라 주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걸어 들어가며 던지면 추진력이 생겨서 다리가 더 많은 일을 해요. 대부분의 투수가 투수판에서 던지기 전에 몸풀기 마지막 단계로 하는 훈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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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육성

Bravara 개인 훈련으로 이 드릴을 과제로 내 보세요

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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