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투구 훈련

체인지업 그립과 목표 지점

유소년 투수를 위한 체인지업 던지는 법: 세 손가락 그립이나 서클 그립으로 잡고, 팔은 직구처럼 빠르게 휘두르고, 목표는 낮게 잡아요.

교정체인지업을 던질 때 팔 스윙이 느려지는 문제, 체인지업이 존 높게 뜨는 문제

  • 혼자
  • 15분
  • 9~18세
  • 주 2회
훈련 클립1:17
영상: YouTube ARM Pitching Developmet

영상에서는 공을 던지지 않고 세 손가락 그립을 가까이서 보여 줘요. 어린 투수에게 주는 조언도 이 훈련과 같아요. 손이 공 뒤에 있도록 유지하고, 포수를 향해 끝까지 던지라는 거예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9~18세
시간
15분
횟수
20구(직구 10개, 체인지업 10개 번갈아), 주 1~2일. 경기 당일이나 투구한 다음 날에는 절대 하지 않아요.
준비물
  • 야구공
  • 마스킹 테이프
  • 피칭 네트, 포수, 또는 벽과 테니스공

훈련 방법

  1. 1

    스리핑거 체인지업: 검지, 중지, 약지를 공 위에 올리고 엄지는 아래에 받쳐요. 서클 체인지업: 옆쪽에 "OK" 모양 동그라미를 만들고 나머지 세 손가락을 위에 올려요.

  2. 2

    손을 뒤집고 손가락을 쭉 펴 보세요. 공이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있어야 해요. 직구보다 손바닥 깊숙이 쥐는 거예요.

  3. 3

    네트나 벽에 홈플레이트 너비만큼 테이프로 상자를 만들어요. 높이는 타자 무릎부터 바닥까지예요. 가볍게 던지면서 몸을 풀어요.

  4. 4

    실제 경기 거리의 4분의 3 지점에 서요. 46피트면 17걸음(34피트), 50피트면 19걸음(38피트), 60피트 6인치면 22걸음(45피트)이에요.

  5. 5

    같은 와인드업, 같은 팔 스피드로 직구 10개와 체인지업 10개를 번갈아 던져요. 체인지업 10개 중 상자 낮은 쪽에 들어간 개수를 세요.

코칭 포인트

  • 팔 스피드는 직구처럼.
  • 속도는 그립이 줄여 줘요.
  • 낮게, 끝까지 던져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체인지업이 손을 떠날 때는 직구처럼 보이다가, 더 느리게 들어와 낮게 떨어져요.

안전 수칙

공 하나하나가 모두 투구 수에 들어가요. Pitch Smart(MLB와 USA Baseball)의 하루 투구 수 제한은 7~8세 50개, 9~10세 75개, 11~12세 85개, 13~16세 95개, 17~18세 105개예요. 7~14세는 1~20개를 던지면 휴식일이 필요 없으니, 20구로 하면 쉬는 날 없이 할 수 있는 훈련이에요. Pitch Smart는 직구와 체인지업을 먼저 익히라고 권해요. 커브, 슬라이더 같은 변화구는 코치가 몸이 준비됐다고 할 때까지 미뤄 두세요. 팔이 아프면 바로 멈추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체인지업은 어린 투수의 팔에 가장 안전한 두 번째 구종이에요. 효과가 있는 건 직구처럼 보이기 때문이에요. 타자는 직구에 타이밍을 맞추는데, 똑같아 보이면서 늦게 들어오는 공은 그 타이밍을 무너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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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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