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투구 훈련

스트라이크존 맞히기 도전

투구 제구력 훈련: 평소보다 짧은 거리에서 테이프로 표시한 스트라이크존에 20개를 던지고 스트라이크 수를 세요.

교정폭투, 공을 밀어 넣듯 던지는 습관

  • 혼자
  • 15분
  • 8~18세
  • 주 2회
훈련 클립1:10
영상: YouTube FMYSA Player Development

영상에서는 공 한 바구니를 네트에 던져요. 집에서는 20개에서 멈추고 스트라이크 수를 세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8~18세
시간
15분
횟수
20구, 주 1~2회. 경기 당일이나 투구한 다음 날에는 하지 않아요.
준비물
  • 야구공 (또는 벽에 던질 테니스공)
  • 마스킹 테이프
  • 투구 네트, 벽 또는 포수

훈련 방법

  1. 1

    네트나 벽에 테이프로 스트라이크존을 만들어요. 폭은 홈플레이트 너비(17인치), 높이는 타자 무릎부터 가슴 중간까지예요.

  2. 2

    실제 경기 거리의 4분의 3 지점에 서요. 경기 거리가 46피트면 17걸음(34피트), 50피트면 19걸음(38피트), 60피트 6인치면 22걸음(45피트)이에요.

  3. 3

    팔 돌리기, 밴드 운동, 네트에 가볍게 던지기로 몸을 풀어요.

  4. 4

    세트 포지션에서 20개를 던지고, 5개마다 한 번씩 숨을 골라요. 스트라이크 수를 세서 20개 중 몇 개인지 기록해요.

  5. 5

    두 번 연속으로 스트라이크가 14개 이상 나오면 실제 경기 거리로 옮겨요. 23걸음(46피트), 25걸음(50피트) 또는 30걸음(60피트 6인치)이에요.

코칭 포인트

  •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마요.
  • 팔 속도는 매번 똑같이.
  • 목표 쪽으로 끝까지 마무리해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스트라이크가 2~3개 연속으로 들어가고, 매 투구 팔 속도가 같고, 빠지는 공도 테이프 가까이 가요.

안전 수칙

공 하나하나가 모두 투구 수에 들어가요. Pitch Smart(MLB와 USA Baseball) 하루 투구 수 제한은 7~8세 50개, 9~10세 75개, 11~12세 85개, 13~16세 95개, 17~18세 105개예요. 7~14세는 1~20개를 던지면 휴식이 필요 없고, 21~35개를 던지면 하루 쉬어야 해요. 15~18세는 1~30개까지는 휴식이 필요 없어요. 20개에서 멈추면 쉬는 날 없이 할 수 있는 훈련이 돼요. 직구와 체인지업만 던지고, 스피드건은 쓰지 말고, 팔이 아프면 바로 멈춰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유소년 코치들이 투수에게 가장 바라는 건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거예요. 테이프로 만든 존에 던지고 개수를 세면 공 하나하나에 의미가 생기고, 짧은 거리에서 던지니 어린 팔이 무리하게 힘을 쓰지 않고도 존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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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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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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