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방법
- 1
파트너와 5걸음(3m) 떨어져 마주 보세요. 발은 넓게 벌리고, 무릎은 굽히고, 손은 가슴 앞으로 올려요.
- 2
먼저 글러브 없이: 밑으로 던져 주는 테니스공을 두 손으로 잡고, 잡을 때 팔을 살짝 당겨 충격을 흡수해요.
- 3
글러브를 끼고 던지는 손은 그 옆에 둬요. 배꼽보다 높은 공은 엄지가 위로, 낮은 공은 새끼손가락이 아래로 가게 잡아요.
- 4
공이 글러브에 들어올 때까지 끝까지 보고, 꽉 쥐고 덮어요. 10개씩 3라운드 하고 30개 중 몇 개를 잡았는지 모두 세어 봐요.
- 5
10개 중 8개를 잡으면 3걸음 뒤로 물러나요. 10걸음(6m)부터는 위에서 가볍게 던지는 오버핸드로 바꿔요.
코칭 포인트
- 공에서 눈 떼지 않기.
- 엄지는 위로, 새끼손가락은 아래로.
- 꽉 쥐고 덮기.
잘된 동작은 이래요
발이 공 쪽으로 움직이고, 글러브가 던지는 사람을 향해 열리고, 던지는 손이 바로 덮어요.
안전 수칙
선수가 움찔하지 않고 잡을 수 있을 때까지 테니스공이나 말랑한 공을 쓰세요. 처음에는 밑으로 살살 던져 주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경기의 모든 플레이는 포구에서 시작돼요. 두 손으로 잡고 글러브 각도만 맞으면 놓치던 공이 아웃이 되고, 말랑한 공을 쓰면 어린 선수가 겁이 나서 고개를 돌리는 일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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