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방법
- 1
주자가 있을 때의 자세를 잡아요. 오른발 앞으로 손바닥 길이(약 15cm)만큼 떨어진 곳에 테이프를 붙여요. 왼손잡이는 왼발 앞에 붙여요.
- 2
미트 없이 해요. 파트너가 2–3걸음 떨어진 곳에서 던지는 손 쪽으로 공을 살짝 토스해 줘요.
- 3
"하나": 테이프 위로 발을 딛고 공을 귀 옆으로. "둘": 앞발을 2루 쪽으로 내디뎌요. "셋": 그대로 멈춰요. 10번 해요.
- 4
미트를 끼고 2루로 송구하면서 10번 더 해요. 2루까지는 약 64걸음(약 39m)이고, 누간 거리가 60피트(약 18m)인 구장에서는 42걸음(약 26m)이에요.
- 5
첫발이 테이프 위에 놓인 횟수를 세어서 20번 중 몇 번인지 기록해요.
코칭 포인트
- 첫발은 짧게.
- 공은 귀 옆으로.
- 하나, 둘, 셋.
잘된 동작은 이래요
테이프 위로 짧게 내딛고, 공은 귀 옆에 오고, 송구가 베이스에 무릎 높이로 도착해요.
안전 수칙
누가 공을 던져 줄 때는 마스크를 써요. 송구 개수 제한: 10–12세는 2루 송구 10개, 13세 이상은 15개까지예요. 투수로 던진 날에는 송구 연습을 하지 않아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도루 저지는 포수의 어깨만큼이나 발에 달려 있어요. 첫발이 짧으면 공을 더 빨리 던질 수 있고, 섀도 연습을 하면 어깨에 무리를 주지 않고 풋워크를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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