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및 야구 체력 훈련

첫발 스타트와 홈에서 1루까지 달리기

짧고 폭발적인 출발과 1루까지 시간 재며 달리기예요. 홈에서 1루까지 걸리는 시간은 타석을 벗어나는 첫 세 걸음이 대부분을 좌우해요.

교정첫발이 느리고 베이스 앞에서 속도를 줄이는 습관

소프트볼 및 야구 선수에게 맞는 훈련이에요. 소프트볼 훈련을 더 찾아보세요.

  • 혼자
  • 15분
  • 8~18세
  • 주 2회
훈련 클립0:37
영상: YouTube Baseball Canada

영상에서는 1루까지 달리는 법을 다뤄요. 한쪽 무릎을 꿇은 자세의 스타트는 나오지 않으니, 똑같이 짧고 빠른 첫발로 하면 돼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8~18세
시간
15분
횟수
스타트 6번, 홈에서 1루 달리기 4번, 주 2회
준비물
  • 약 45걸음(27m)의 평평한 땅 (유소년 구장은 30걸음, 18m)
  • 출발점과 도착점을 표시할 콘 2개 또는 신발 2짝
  • 휴대폰 스톱워치 (부모님이 재 주거나, 휴대폰을 세워 두고 촬영)

훈련 방법

  1. 1

    준비운동: 스킵, 무릎 높이 들기, 점점 속도를 올리는 가벼운 달리기 2번.

  2. 2

    한쪽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15걸음(9m)을 전력으로 달려요. 무릎을 바꿔 가며 양쪽 3번씩 해요.

  3. 3

    홈에서 1루까지 거리를 표시해요. 45걸음(27m), 유소년 구장은 30걸음(18m)이에요.

  4. 4

    타격 자세에서 뒷발부터 힘차게 밀고 나가요. 3걸음까지는 낮은 자세를 유지하고, 그다음 몸을 세워 도착선을 끝까지 달려 통과해요.

  5. 5

    부모님이 매번 시간을 재 주거나 영상으로 찍어요. 한 번 달릴 때마다 1분씩 쉬고, 4번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적어요.

코칭 포인트

  • 첫발은 짧고 빠르게.
  • 땅을 뒤로 밀어요.
  • 베이스를 지나칠 때까지 달려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출발할 때 몸이 앞으로 확실히 기울고, 팔을 힘차게 흔들고, 도착점을 지날 때까지 최고 속도를 유지해요.

안전 수칙

먼저 준비운동을 하고, 평평한 곳에서 운동화를 신고 해요. 기록은 내 최고 기록하고만 비교해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홈에서 1루까지 걸리는 시간은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듣게 되는 스피드 기록이에요. 그리고 이 시간의 대부분은 처음 세 걸음에서 결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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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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