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드리블 훈련

발바닥 굴리기

솔 롤은 발바닥으로 공을 좌우로 굴리는 훈련이에요. 어린 선수들이 거의 쓰지 않는 발바닥으로 공을 몸 가까이 두고 다루는 법을 익혀요.

교정뻣뻣한 볼 터치, 공을 앞으로만 움직이는 습관

  • 혼자
  • 5분
  • 5~18세
  • 주 5회
훈련 클립0:27
영상: YouTube Red Bull New York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5~18세
시간
5분
횟수
30초씩 4라운드, 라운드 사이에 짧게 쉬기, 주 4~6일
준비물
  • 축구공(8세까지 3호, 9~12세 4호, 13세 이상 5호)
  • 평평한 잔디, 인조 잔디 또는 차고 바닥
  • 타이머(휴대폰도 괜찮아요)

훈련 방법

  1. 1

    공을 오른발 바로 앞에 두고 무릎을 살짝 굽혀 서세요.

  2. 2

    오른발 발바닥을 공 위에 올리고 왼쪽으로 굴려 보내세요.

  3. 3

    왼발 발바닥으로 공을 멈춘 다음 다시 오른쪽으로 굴리세요.

  4. 4

    30초 동안 계속 좌우로 굴리세요. 굴릴 때마다 개수를 세세요.

  5. 5

    30초 쉬고 총 4라운드를 하세요. 가장 잘한 라운드 기록을 남기세요.

코칭 포인트

  • 발은 공 위에 살짝.
  • 깡충 뛰며 따라가요.
  • 공은 가까이 붙여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공이 양발 사이를 부드럽게 오가고, 한 번도 멀리 벗어나지 않아요.

안전 수칙

체중은 대부분 디딤발에 싣고, 공 위에는 발을 가볍게만 올려 두세요. 그래야 공을 밟고 넘어지지 않아요. 롤링이 쉬워질 때까지 천천히 하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발바닥 롤링은 발바닥으로 공을 옆으로 옮기는 법을 익히는 훈련이에요. 수비수에게서 공을 멀리 빼내고, 좁은 공간에서도 공을 잘 다룰 수 있게 돼요.

다음 드리블 훈련인사이드-아웃사이드 드리블
선수 육성

Bravara 개인 훈련으로 이 드릴을 과제로 내 보세요

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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