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및 야구 체력 훈련

첫 스텝 스타트와 홈에서 1루까지 달리기

짧고 폭발적인 스타트 연습과 1루까지 시간을 재는 달리기예요. 홈에서 1루까지 걸리는 시간은 소프트볼 코치들이 꼭 물어보는 스피드 기록이고, 그 대부분은 처음 세 걸음에서 결정돼요.

교정느린 첫 스텝, 베이스 앞에서 속도를 줄이는 습관

소프트볼 및 야구 선수에게 맞는 훈련이에요. 야구 훈련을 더 찾아보세요.

  • 혼자
  • 15분
  • 8~18세
  • 주 2회
클립 1/2총 1:16
영상: YouTube iSportdotcom

영상은 1루까지 달리는 법을 다뤄요. 한쪽 무릎을 꿇고 하는 스타트는 나오지 않으니, 똑같이 짧고 빠른 첫 스텝으로 하면 돼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8~18세
시간
15분
횟수
스타트 6번, 홈에서 1루까지 달리기 4번, 주 2일
준비물
  • 약 30걸음(18m) 길이의 평평한 땅
  • 출발선과 결승선을 표시할 콘이나 신발 2개
  • 휴대폰 스톱워치(시간을 재 줄 부모님, 또는 세워 두고 촬영할 휴대폰)

훈련 방법

  1. 1

    워밍업: 스킵, 하이니, 점점 속도를 올리는 가벼운 달리기 2번.

  2. 2

    한쪽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15걸음(9m)을 전력 질주해요. 무릎을 바꿔 가며 양쪽 3번씩 해요.

  3. 3

    홈에서 1루까지 30걸음(18m)을 표시해요.

  4. 4

    타격 자세에서 뒷발부터 힘차게 내디뎌요. 3걸음까지는 낮은 자세를 유지하고, 그다음 몸을 세워 결승선을 끝까지 통과해요.

  5. 5

    부모님께 매번 시간을 재 달라고 하거나 촬영해요. 달리기 사이에 1분씩 쉬고, 4번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적어요.

코칭 포인트

  • 첫 스텝은 짧고 빠르게.
  • 땅을 뒤로 밀어요.
  • 베이스를 지나 끝까지 달려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출발할 때 몸이 앞으로 확실히 기울고, 팔을 힘차게 흔들고, 결승선을 지날 때까지 전속력을 유지해요.

안전 수칙

먼저 워밍업을 하고, 운동화를 신고 평평한 곳에서 해요. 기록은 내 최고 기록하고만 비교해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홈에서 1루까지 걸리는 시간은 소프트볼 선수라면 누구나 듣는 스피드 기록이에요. 그 시간의 대부분은 처음 세 걸음에서 결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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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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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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