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및 야구 송구 훈련

오른발-왼발-송구 풋워크

내야 풋워크 훈련: 공을 잡은 뒤 목표 쪽으로 오른발-왼발 짧게 스텝을 밟고 던져요.

교정공을 잡고 제자리에 선 채 팔로만 던지는 습관

소프트볼 및 야구 선수에게 맞는 훈련이에요. 야구 훈련을 더 찾아보세요.

  • 혼자
  • 10분
  • 8~18세
  • 주 3회
클립 1/2총 0:51
영상: YouTube MegRem Softball

영상에서는 코치가 땅볼을 굴려 줘요. 혼자 할 때는 방금 공을 잡은 것처럼 글러브에 공을 넣은 채로 매번 시작해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8~18세
시간
10분
횟수
10번 송구 3세트, 주 3일 (10세 미만은 2세트)
준비물
  • 글러브
  • 공 5–10개
  • 던질 목표: 파트너, 네트, 또는 펜스 앞에 세워 둔 양동이

훈련 방법

  1. 1

    15~20걸음(약 9~12m) 떨어진 곳에 목표를 정해요. 네트, 펜스 앞에 세워 둔 양동이, 또는 파트너도 좋아요.

  2. 2

    수비 자세로 시작해요. 공을 글러브에 넣어 몸 앞에 두거나, 파트너에게 땅볼을 굴려 달라고 해요.

  3. 3

    오른발을 왼발이 있던 자리로 옮겨요(왼손잡이는 반대로). 자세를 낮게 유지하고 공은 배꼽 쪽으로 가져와요.

  4. 4

    두 손을 떼면서 왼발(왼손잡이는 오른발)을 목표 쪽으로 내딛고 가슴 높이로 던져요. 던진 방향으로 몸을 따라가요.

  5. 5

    처음 5번은 공을 놓지 않고 천천히 동작만 해요. 그다음 10개씩 3세트를 던지고 목표에 맞은 공을 모두 세어요.

코칭 포인트

  • 오른발, 왼발, 던지기.
  • 보폭은 짧게.
  • 던지고 따라가기.

잘된 동작은 이래요

목표 쪽으로 짧고 빠르게 두 걸음, 글러브는 배꼽 쪽으로, 그리고 가슴 높이로 힘 있게 던져요.

안전 수칙

처음 던지기 전에 몸을 풀어요. 10세 미만 선수는 20개, 그보다 큰 선수는 30개까지만 던져요. 네트나 파트너를 향해 던지고, 벽에 던질 때는 테니스공을 써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송구가 빗나가는 건 대부분 공을 잡은 뒤 발이 멈추기 때문이에요. 오른발-왼발을 깔끔하게 밟으면 몸이 목표와 일직선이 되어 더 빨리 던질 수 있고 팔에 부담도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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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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