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방법
- 1
단단한 벽에서 15~22걸음(9~14m) 떨어져 준비 자세로 서요.
- 2
테니스공을 벽 아래쪽으로 낮게 던져서 땅볼로 튀어나오게 해요.
- 3
발을 움직여 공 정면으로 가고, 글러브는 일찍 내려서 몸 앞에 둬요.
- 4
공이 글러브에 들어올 때까지 보고 던지는 손으로 덮은 뒤, 일어나서 다시 던져요.
- 5
느리게 굴러오는 공, 높게 튀는 공, 세게 오는 공을 섞어요. 20개씩 3세트를 하고, 60개 중 깔끔하게 잡은 공을 모두 세어요.
코칭 포인트
- 글러브는 일찍 내려요.
- 몸 앞에서 잡아요.
- 글러브에 들어올 때까지 봐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손보다 발이 먼저 움직이고, 글러브는 열린 채 몸 앞에 있고, 리듬이 일정해요.
안전 수칙
딱딱한 공을 외벽이나 차고 문에 던지지 말고, 창문 근처에서도 던지지 마세요. 부모님과 함께할 때는 8~10걸음(약 4.5~6m) 떨어진 곳에서 공을 굴려 달라고 하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집에서 하는 수비 훈련 중 가장 많이 추천하는 훈련이에요. 벽만 있으면 혼자서도 땅볼을 수백 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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