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방법
- 1
티를 벨트 높이, 앞쪽 엉덩이와 같은 높이로 맞춰요. 가볍고 짧은 배트를 짧게 잡아요.
- 2
앞손으로만 배트를 잡고 다른 손은 가슴에 대요. 테이크백을 하고 앞발을 내딛은 다음, 팔꿈치가 먼저 나오게 하고 공이 맞는 순간 팔을 쭉 펴요.
- 3
가볍게 라인 드라이브를 15개 쳐요. 정타가 나올 때마다 하나씩 세요.
- 4
이번엔 뒷손으로만 잡고 배트를 어깨에 올려놓은 채 시작해요. 손이 몸과 공 사이에 오게 하고 팔로스루를 길게 가져가면서 15개를 더 쳐요.
- 5
30개 중 정타가 몇 개였는지 기록하고, 평소처럼 두 손으로 5번 스윙해요.
코칭 포인트
- 배트는 가볍게, 스윙은 부드럽게.
- 공까지는 짧게, 맞은 뒤엔 길게.
- 손은 몸과 공 사이에.
잘된 동작은 이래요
배트 헤드가 손보다 위에 있고, 타구가 직선으로 뻗어 나가며, 스윙이 부드럽게 이어져요.
안전 수칙
꼭 가볍고 짧은 배트만 쓰세요. 경기용 일반 배트는 한 손으로 휘두르기엔 너무 무거워서 손목과 팔꿈치에 무리가 가요. 힘은 살살, 횟수는 적게 하고 손목이나 팔꿈치가 아프면 바로 멈춰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손마다 맡은 역할이 있어요. 아래쪽 손은 배트 헤드를 공 쪽으로 이끌고, 위쪽 손은 스윙에 속도를 더해요. 한 손씩 따로 휘둘러 보면 어느 손 때문에 스윙이 크게 돌거나 헤드가 처지는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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