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골키핑 훈련

골키퍼 사이드 스텝과 자세 잡기

골키퍼 풋워크 훈련이에요. 골문 앞 두 표시 사이를 발이 교차하지 않게 사이드 스텝으로 이동하고, 발을 딛고 자세를 잡은 뒤 공을 잡으세요.

교정발이 꼬이는 것, 움직이는 도중에 슛을 맞는 것, 골대 쪽 슛을 흘리는 것

  • 혼자
  • 10분
  • 7~18세
  • 주 3회
클립 1/2총 1:08
영상: YouTube TeamSnap

영상에는 튕겨서 잡는 동작이 없어요. 영상처럼 사이드 스텝을 한 뒤, 콘마다 공을 튕겨서 잡아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7~18세
시간
10분
횟수
10번 잡기 3세트(콘마다 5번), 세트 사이 30초 휴식, 주 2–4일
준비물
  • 축구공(8세까지 3호, 9–12세 4호, 13세 이상 5호)
  • 콘 또는 마커 2개
  • 평평한 잔디나 체육관 바닥
  • 골키퍼 장갑(있으면)

훈련 방법

  1. 1

    콘 두 개를 큰 걸음으로 4걸음(약 2.4m) 떨어뜨려 놓아요. 공을 들고 두 콘 사이에 서요.

  2. 2

    준비 자세를 잡아요. 발은 어깨너비로 벌리고, 무릎은 굽히고, 공은 가슴 앞에 둬요.

  3. 3

    발이 엇갈리지 않게 오른쪽 콘까지 사이드 스텝으로 가요. 멈춰서 발을 딱 고정해요.

  4. 4

    공을 앞쪽 바닥에 세게 튕긴 뒤 두 손으로 잡아요. 왼쪽 콘으로 사이드 스텝해서 똑같이 해요.

  5. 5

    발을 고정한 상태에서 깔끔하게 잡은 횟수를 모두 세요. 30번 중 몇 번인지 기록해요.

코칭 포인트

  • 옆걸음, 발은 벌리고.
  • 멈추고, 그다음 잡기.
  • 자세는 낮게.

잘된 동작은 이래요

발이 한 번도 엇갈리지 않고, 콘마다 멈춰서 균형을 잡고, 공이 손에 착 붙어요.

안전 수칙

콘 주변에 공간이 넉넉한 평평하고 마른 바닥에서 해요. 공은 한 걸음 앞에 튕겨서 얼굴이 아니라 가슴 높이로 올라오게 해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슛이 오기 전에 골문을 가로질러 가서 발을 고정하면 골키퍼가 더 쉽게 막을 수 있어요. 사이드 스텝을 하면 균형이 잡혀서 어느 쪽으로든 박차고 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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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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