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및 야구 수비 훈련

바운드 골라 잡기 훈련

바운드를 읽는 소프트볼 유격수 훈련이에요. 발을 움직여 모든 땅볼을 숏바운드나 롱바운드로 잡아요.

교정강한 땅볼을 옆으로 피하듯 잡고, 하프바운드에 자주 걸려요

소프트볼 및 야구 선수에게 맞는 훈련이에요. 야구 훈련을 더 찾아보세요.

  • 파트너와 함께
  • 15분
  • 9~18세
  • 주 2회
클립 1/2총 1:10
영상: YouTube Antonelli Softball

영상에서는 코치가 버킷에 앉아 줄 선 내야수들에게 바운드 공을 쳐 줘요. 파트너 한 명과 수비수 한 명이 해도 똑같이 할 수 있어요.

대상
파트너와 함께
연령
9~18세
시간
15분
횟수
땅볼 10개씩 3라운드, 주 2일
준비물
  • 글러브
  • 테니스공 10개
  • 소프트볼 10개 또는 더 말랑한 연습용 공
  • 파트너(부모님도 좋아요)와 앉을 양동이
  • 평평한 잔디밭 또는 내야

훈련 방법

  1. 1

    바운드 종류를 알아 둬요: 숏바운드(글러브 바로 앞에서 튀는 공), 롱바운드(떨어지는 공을 잡기), 하프바운드(가슴 쪽으로 튀어 오르는 공). 하프바운드는 피하세요.

  2. 2

    파트너는 5~7걸음(약 3~4m) 떨어진 곳에서 양동이에 앉아요. 준비 자세를 잡아요.

  3. 3

    몸풀기: 세 번째 바운드에서 5개, 두 번째 바운드에서 5개를 잡아요. 이건 세지 않아요.

  4. 4

    파트너가 여러 위치로 테니스공을 튀겨 줘요. 첫 바운드를 읽고 숏바운드면 앞으로, 롱바운드면 뒤로 발을 옮겨요.

  5. 5

    숏바운드나 롱바운드로 깔끔하게 잡을 때마다 세요. 10개씩 3라운드를 하면서 라운드마다 소프트볼로 바꿔 가며 더 세게 던져요. 30개 중 총 몇 개인지 기록하세요.

코칭 포인트

  • 첫 바운드를 읽어요.
  • 일찍 앞이나 뒤로 움직여요.
  • 공이 오는 길 위에 있어요.

잘된 동작은 이래요

첫 바운드가 나오자마자 발이 움직이고, 숏바운드나 롱바운드로 공을 잡아요.

안전 수칙

처음에는 테니스공으로 시작하고, 수비수가 공을 대부분 깔끔하게 잡으면 소프트볼 공으로 바꿔요. 파트너는 수비수가 받아낼 수 있는 만큼만 세게 던져요. 공이 딱딱해지면 수비수용 페이스 마스크를 쓰는 게 좋아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하프 바운드는 가슴과 얼굴 쪽으로 튀어 올라서, 강한 땅볼이 오면 내야수들이 가장 많이 피하는 바운드예요. 첫 바운드를 읽고 발을 일찍 움직이면 그 공을 숏바운드나 롱바운드로 바꿀 수 있고, 둘 다 잡기 쉬워요. 이걸 믿게 되면 강한 타구에도 피하지 않고 공 앞에 버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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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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