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마무리 훈련

유로 스텝

유로 스텝은 개더 후 허용되는 두 걸음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디뎌 수비를 피해 가는 기술이에요. 이 훈련에서는 의자나 콘을 수비수로 삼아요.

교정수비수와 부딪히거나 공을 잡을 때 트래블링하는 문제

  • 혼자
  • 12분
  • 10~18세
  • 주 3회
훈련 클립0:50
영상: YouTube Jr. NBA Jr. WNBA

영상에는 의자가 없어요. 페인트 존에 의자를 놓고 수비수 삼아 돌아가 보세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10~18세
시간
12분
횟수
천천히 걸으며 동작을 익힌 뒤 유로 스텝 레이업 10개씩 3세트(양방향), 주 2~4일
준비물
  • 농구공(11세까지 5호, 12~13세와 14세 이상 여자는 6호, 14세 이상 남자는 7호)
  • 백보드가 있는 골대
  • 수비수 역할을 할 의자나 콘

훈련 방법

  1. 1

    림에서 3걸음(약 1.8m) 떨어진 페인트 존 안에 의자를 놓아요. 의자에서 6걸음(약 3.7m) 뒤에서 시작해요.

  2. 2

    오른손으로 드리블하며 의자 쪽으로 가요. 의자 바로 왼쪽에 왼발이 닿는 순간 공을 잡아요.

  3. 3

    오른발로 오른쪽을 향해 크게 가로질러 스텝을 밟으며 공을 낮게 옮겨요. 그 발로 뛰어올라 오른손 레이업으로 마무리해요.

  4. 4

    먼저 양쪽 방향으로 5번씩 걸으면서 연습해요. 그다음 이 방향으로 10번, 반대 방향(왼손)으로 10번, 번갈아 가며 10번 해요.

  5. 5

    공을 잡은 뒤 두 스텝을 밟았을 때만 성공으로 세요. 30개 중 몇 개 성공했는지 기록해요.

코칭 포인트

  • 첫 스텝이 닿을 때 공 잡기.
  • 두 번째 스텝은 길게.
  • 공은 수비수에게서 멀리.

잘된 동작은 이래요

두 방향으로 확실하게 두 스텝, 두 번째 스텝은 의자를 지나칠 만큼 길게, 그리고 부드럽게 마무리.

안전 수칙

튼튼한 의자나 콘을 쓰고, 림 아래 착지하는 자리에는 두지 마세요. 무릎을 부드럽게 굽혀 착지하고 림에 매달리지 마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유로 스텝을 쓰면 드라이브 길을 막아서는 수비수를 돌아 나갈 수 있어요. 공을 깔끔하게 잡는 법부터 익혀 두면 어느 수준의 경기에서든 규칙에 맞게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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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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