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볼 핸들링 훈련

인앤아웃 드리블과 헤지테이션

인앤아웃 드리블은 크로스오버하는 척하면서 공을 같은 손에 그대로 두는 기술이에요. 이 훈련에서는 수비를 얼어붙게 만드는 속도 변화, 헤지테이션과 함께 연습해요.

교정늘 같은 속도로만 드리블하는 습관

  • 혼자
  • 10분
  • 9~18세
  • 주 4회
훈련 클립0:47
영상: YouTube Hoops Process

영상에는 인앤아웃만 나와요. 헤지테이션은 4단계를 따라 하세요.

대상
혼자 가능, 파트너 필요 없음
연령
9~18세
시간
10분
횟수
제자리에서 손마다 30초씩, 그다음 20회(동작별로 손마다 5회씩), 주 3~5일
준비물
  • 농구공(11세까지는 5호, 12~13세와 14세 이상 여자는 6호, 14세 이상 남자는 7호)
  • 매끄럽고 평평한 바닥(집 앞 공간, 차고 바닥, 지하실, 코트)
  • 콘 1개 또는 신발 한 짝

훈련 방법

  1. 1

    오른쪽 옆에서 드리블하세요. 크로스오버하듯 공을 안쪽으로 밀었다가 다시 바깥으로 빼세요.

  2. 2

    공이 안쪽으로 갈 때 왼발을 짧게 내딛으며 몸을 기울이세요. 손마다 30초씩 하세요.

  3. 3

    8걸음(약 5m) 떨어진 곳에 콘을 놓으세요. 콘을 향해 드리블하며 인앤아웃을 하고, 빠른 드리블 3번으로 치고 나가세요.

  4. 4

    헤지테이션: 콘 앞에서 속도를 줄이고 몸을 살짝 세웠다가 순간적으로 치고 나가세요.

  5. 5

    동작별로 손마다 5회씩 하세요. 깔끔하게 성공한 동작을 모두 세고, 20회 중 몇 번 성공했는지 기록하세요.

코칭 포인트

  • 어깨로 확실히 속이기.
  • 느리게, 그리고 빠르게.
  • 손은 공 위에.

잘된 동작은 이래요

공이 같은 손에서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고, 바로 이어지는 첫 치고 나가기가 가장 빨라요.

안전 수칙

매끄럽고 마른 바닥에서만 드리블하고, 주차된 차와 떨어진 곳에서 하세요. 차도에서는 절대 하지 마세요. 실내에서는 가구, TV, 창문에서 떨어진 곳에 공간을 확보하세요.

이 훈련이 좋은 이유

인앤아웃과 헤지테이션은 페이크와 속도 변화로 수비를 제치는 기술이에요. 공이 수비와 먼 쪽 손에 있어서 수비 손이 닿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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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영상을 보고 집에서 훈련한 뒤 휴대폰으로 완료 체크를 해요. 누가 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일주일에 며칠 할지도 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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